반응형
리눅스 플랫폼에서 개발된 c/c++ 소스코드를 컴파일할 일이 생겼다. 한국어 윈도우에서 visual studio 2015 로 프로젝트를 만들어 컴파일하여 돌려보니, 가져온 소스코드의 인코딩이 cp949 가 아닌 utf-8 이어서 메시지가 깨져서 나왔다.
소스 자체의 인코딩을 바꾸어 주는 방법도 있었지만, utf-8 소스를 그대로 유지하고, visual studio 2015 프로젝트 세팅을 변경하여 사용하고 싶었다. 찾아보니 그런 방법이 있었다.
/utf-8(소스 및 실행 파일 문자 집합을 UTF -8로 설정)
자세한 정보: '/utf-8'(소스 및 실행 파일 문자 집합을 UTF -8로 설정)
docs.microsoft.com
컴파일 옵션에서 /utf-8 또는 /source-charset:utf-8 을 추가하여 컴파일하면 된다는 것이었고, 그대로 따라해서 문제를 해결했다. 각각의 옵션은 의미가 다르니, 반드시 위 링크의 설명을 잘 읽어보고 의미를 정확히 파악해서 사용하길 바랍니다.

- https://daewonyoon.tistory.com/447 : 문자인코딩에 관한 글.
728x90
'프로그래밍 > C-CPP' 카테고리의 다른 글
| vscode 에서 clang-format 으로 c/cpp 소스코드 포매팅하기 (0) | 2025.04.17 |
|---|---|
| [C] 4x4 수도쿠 코드 (0) | 2023.01.03 |
| [MFC초보] Simple3D (0) | 2021.02.08 |
| 한글 visual studio 를 사용할 때, vcpkg install zlib 과정에 문자가 깨지며 빌드에러가 발생함. (0) | 2019.11.27 |
| [Win32] CharLowerA(utf8str) 은 문제가 생길 수 있다. (0) | 2018.08.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