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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罗辑思维] 149 德国为什么崛起 독일은 어떻게 일어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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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PcZyImgHjvQ

罗辑思维 149 德国为什么崛起

로지쓰웨이 149 독일은 어떻게 일어섰나


2차대전 이후 피폐화된 경제상황에서 다시 최고의 경제강국으로 거듭나 "번영"을 이룬 독일의 비결을 설명. 경제적인 관점에서 이야기함.
  • 미군 암시장
  • 담배가 화폐의 역할을 담당 ( https://de.wikipedia.org/wiki/Zigarettenw%C3%A4hrung )
  • 서독마르크(1948 6 21) 등장.
  • 에르하르트 Ludwig Erhard 朝圣山学社(Mont Pelerin Society) 
    • (http://legacy.h21.hani.co.kr/h21/data/L980608/1p5s6803.html)
    • (http://kampfgeist.egloos.com/m/1185448)
    • 과감한 자유시장 경제정책
  • 동독(소련령)에서 서독(미영불령)으로 1000만 이동 (다수의 엔지니어)
  • 73년 석유파동시에 독일 경제의 견고함 증명됨.


단순히 자유시장경제화 원인인가?

운과 조건도 작용.


독일만의 4가지 조건

  1. 동서 냉전 전선에 위치
    1. 공업발전을 억제하려 했으나
    2. 5000만의 인구가 먹고 살아야지
    3. 소련과의 대립의 경계
    4. 미군 점령 사령관 클레이(https://de.wikipedia.org/wiki/Lucius_D._Clay)  공병 출신
  2. 공업국적 특징
    1. 물리적인 기반은 파괴되었지만, 엔지니어와 인력의 경험과 숙련도는 그대로.
  3. 패전 이후 정치환멸.
    1. 등소평의 백묘흑묘
    2. 철저한 정치환멸
    3. 전쟁후 민중의 정신개조.
      1. 사회민주당 슈마허 Kurt Schumacher (https://de.wikipedia.org/wiki/Kurt_Schumacher)
      2. 우파 기민당 Konrad Adenauer (https://de.wikipedia.org/wiki/Konrad_Adenauer)
    4. 슈마허가 유력했었으나, 먹고살리즘의 구호가 기민당의 승리를 가져옴.
  4. 有兵在 有抢在 무력을 손에 쥐고 있어야 한다.
    1.    미국주둔군
    2.    기타국가는 좌파의 문제.
    3.    최소한의 질서정립 경제발전을 위한 사회의 안정.
    4.    안정된 사회에서야 번영이 가능하다.

  1. 개개 국민이 가장 중요한 기초 - 도시는 건물이 있어서가 아니라 사람이 모여서 만들어진 것이다.
  2. 정교한 사회구조가 필요하다.- 무정부주의라는 것도 있지만 이론상일뿐. 사람의 적극성 창조성을 발현시킬 수 있는가가 정교한 사회구조 존재의 판단기준.
  3. 안정된 질서가 필요하다.
  4. 개방 - 대외적 개방 + 대내적 개방 (사회 안의 계층상하로의 이동이 열려있어야. 마윈, 레이쥔 10년전에도 부자였나.)